이상한 분위기를 느꼈다.


이건... 이건 뭔가 아니다. 시체... 뼈... 직업소개소의 인테리어 소품에는 어울리지 않는 물건들이다












황급히 쪽문으로 나와 뒷뜰로 향했다.












살려주세요!!!


나도 왜 이렇게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놀라서 황급히 도망치며 나도모르게 튀어나온 말이다.













주민분들이 도망치는 나를 쫓아왔다.


손에 들려있는 연장들이 나의 등꼴을 한층 더 오싹하게 만들었다.














턱. 하고 잡혀버린 나


















알고보니 밤 홍어를 잡으러 나오는 중이셨던 주민분들.


나를 쫓아오는 척 했던것은 그저 장난이었나보다.


휴... 하고 가슴을 쓸어내리는 나


역시 시골은 밤이되면 도시와 달리 어둡고 무서운게 사실이다.


















마음을 진정하고 일단 홍어를 피해 다시 건물로 들어갔다.














다시 들어오면서 본건데 이곳의 문은 구조가 정말 특이하다.








?????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