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건 해외에서 만든 월드에 어떤 박물관에 유리진열장 안에 전시되어있던 형태를 모방한건데

만드는데 손이 너무 가서 그냥 야외에 대충 전시함

원래 팻말도 다 붙여서 광물이름도 써놓는데 귀찮아서 생략

그리고 모든블럭, 모든색깔을 다 넣으면 또 너무 많아져서 많이 쓰는것만 함


야생이 지겹니뭐니 해도 사부작사부작 뭐 만드는재미가 있다

창작모드는 물론 더 크게 지을 수 있지만 야생은 나름의 아기자기한 맛 때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