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게임 커뮤니티 운영자가 회원 대상으로 운영하던 서버라서 테러같은 것 거의 없이 큰 건물을 유지할 수 있었어.
산을 깍아가며 시작한 건물인데 나중에 산이었던 부분은 거의 남아있지 않게 되었지.
이건 한 번에 이렇게 많은 좀비를 보는 건 처음이라 찍어봄.
네더 포탈 ㅋㅋ 보통 집 안에 만들지만 멀티섭이라 여러 사람 쓰라고 밖에 성대하게 지어놨어.
이건 인공적으로 조성한 마을.
대략 이 정도 규모였어.
여행 좋아하는 친구가 멀~~리 나가서 버섯소를 끌고왔다. 잔뜩 번식시켰지.
풍기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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