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옛날에 모든 걸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완벽한 집이라고 감개무량해서 스샷 찍어서 편집하고 보관해놓은 건데 지금 보니 개웃기다 ㅋㅋㅋ

저땐 양계장이랑 토끼 농장을 꼭 양털갖고 저렇게 꾸며놨음 ㅋㅋㅋ 색유리 추가된지 얼마 안 되었을 때니 대약 5년 전 쯤이겠네.


근데 지금 보니 우스운게, 모양도 어설프지만 왜 건물을 강에 처박아뒀나 몰라 ㅋㅋㅋㅋ

이 때 자주 듣던 음악도 생각나고... 가슴 뭉클하다.


마인크래프트는 발전을 거듭하고, 이번 아쿠아틱 업데이트는 모장/마소가 정말 크게 한 건 했지. 그렇게 갈수록 재미있어지는 마인크래프트지만...

아무리 그래도 뉴비적의 그 특유의 설렘과 재미는 그 때에만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지금보다 컨텐츠가 없었는데 밤새고 시간가는 줄 몰랐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