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같이 마크를 알게되면서 같이 시작했거든

근데 다들 서버열줄을 몰랐던거임

원래 서버 열려면 버킷을 열어두고있어야하잖아

그땐 그런거 몰라서

버킷을 열었다가 done뭐시기 뜨면

이제 다 된줄 알고 버킷을 끄고 서버에 들어가려고 했던거지 ㅋㅋㅋㅋ

그래서 아무도 서버 열줄 모르니깐 그냥 따로 했는데


그때 첨엔 정품 복돌 그런거 모르고 다운받아서 버전이 1.2.5였거든

그땐 크리 인벤창이 스크롤형식이였자너 ㅋㅋㅋ

그걸로 철도 짓고 티엔티 터트리고 놀았었지


그러다가 우연히 내가 서버 여는방법 터득해서

친구들이랑 멀티도 하고



마크 하면서 젤 무서웠던게

히로빈괴담이랑 동굴에 들어가면 나는 특유의 끼이익,쿠구궁 소리 그게 젤 무서웠어 ㅋㅋㅋㅋㅋ

동굴에서 광질하다가 뭔 소리 들려서 뒤돌아보면

갑자기 좀비 툭 튀어나와서 소리지르면서 마우스 던지고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