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때? 그때가 1.5.2 가 최신버전일때 그전동안 마크만 보고 친구들꺼만 보고 그랬는데


나도 마크 사고싶어서 아빠에게 졸랐는데 어른되서 사래 시발 ㅋㅋ


그래놓고 형에게는 게임사주고 나는 아무것도 안해줌 시발거


알바라고 하고 싶었는데 중딩이 왜 알바냐고 공부나 하라함


6년후 지금 학식인데 마크 들가보니까 진짜 개급식 새끼들이 조선서버든 외국서버든 십창을 쳐내고 


내가아닌 마크가 되버림, 나도 급식시절때 친구들이랑 실컷하고 싶었는데 씨발....


존나 애미가 디진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