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집에서 오래 지내게 되어서, 썩은 살점을 처리하기 위해서 일단 성직자부터 들여놨다.

그리고 외로울까봐 사서도 하나 꼬셔왔어.


호오, 첫 마법부여 책부터 재밌는 게 떴네?

삼지창 관련 책은 많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나쁘지는 않지.


가벼운 착지 I이라... 아주 좋지는 않지만 다음 마법부여 책을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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