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좀 잡을라 치면 갑자기 속도 버프 걸어서 제어 안되고, 기껏 잡으면 지가 뺏어가서 갖고놈 ㅅㅄㅄㅂ
집 근처 폐허나 난파선은 이미 다 털었는데 이제 거슬리는 존재야.
난 돌고래 처음 나올 때 길들여서 바다의 늑대 역할을 할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생선 좀 잡을라 치면 갑자기 속도 버프 걸어서 제어 안되고, 기껏 잡으면 지가 뺏어가서 갖고놈 ㅅㅄㅄㅂ
집 근처 폐허나 난파선은 이미 다 털었는데 이제 거슬리는 존재야.
난 돌고래 처음 나올 때 길들여서 바다의 늑대 역할을 할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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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우니 봐줌, 인간형 몹이였으면 씨를 말렸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