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집의 거래소를 리모델링 했다. 실수로 문단속을 안했더니 싹 털렸더라. 하필 폐광으로 통하는 문이었거든...
주민 좀비 둘 다시 모아오느라 정말 고생했다. 맨 왼쪽은 둘 사이의 아들? 딸? 음... 자식이야.
맨 오른쪽 주민은 사서. 네, 처음부터 쓰레기 거래구요.
그래, 그래도 넌 살려주마.
... 마지막 거래는 또 좆충3. 심지어 전 보다 더 비싸.
... 수선 있으니 봐준다.
성직자는 어차피 썩은 살점을 에메랄드로 바꾸는 게 목적이었으니 넘어가고, 둘 사이의 자식은 지도 제작자더라.
근데 해양 탐험 지도 이거 이미 있는 건데?
삼림 탐험 지도는?
오, 전에 한 번 털었던 저택이랑 다른 곳이다. 아마 엄청 멀리 떨어져있겠지만...
지도 제작자는 지도만 얻으면 더는 필요없지만, 손에 너무 피를 많이 묻혔으니 봐준다.
본진에서 거래소 만들 때는 바닥에 부싯돌로 불 붙여서 죽여가지고 전과 기록이 안 남았는데,
여기는 바닥이 나무라 그렇게 안 했더니 살인전과 59범이 되어버렸다.
여러분은 차카게 살자.
용암 부엇다가 바로 회수해서 태워죽이거나 감염시키고 다시 치료시켜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