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 뽑고갑니다.



디시에 24시간 서버가 있다길래 한번가봣더니, 의외로 마갤럼들 잘지엇네


흐뭇하면서 슬슬 둘러보니까 샌즈도트가 있어서


와!와!와!와!와!와! 감탄사 한번 질러주고 안쪽으로 들어갑니다.




그렇게 막 못지은 건물이 하나도 없어서, 당황한 상황




둘러보니까 이쁜건물도 많이 있음. 참피 건물이 몇몇개있긴하지만





설렁설렁 모양잡고 막 꾸밀려고 하는순간



부섭장이 물고기랑 해초 풀어놓고감


원래 수영장이엿는데 


왼쪽아래 배수구 이쁘게해놔서 봐줌 ㅎㅎ



거북이 귀엽노


뒤에도 커여운 마붕이들






이쁜건물 많이 만들어서 사진도 많이남겻으면 좋겟다.


사이버 일기장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