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조지고 노력한만큼 성적을 못얻어 마음 한켠이 꽉 막힐때


초등학생때 했던 마인크래프트가 생각나 오랜만에 서바이벌을 즐겨보았습니다.


성적은 노력한만큼 안나와도 '이 게임' 은 배신을 하지 않네요.




이제 떠날 집의 정면


이쁘게 만드느라고 노력해봤지만 실용성도 거지고 생긴것도 별로네요




옆면


옆면으로 보면 알겟지만 내부가 더럽게 좁다는것 쯤은 짐작이 가실듯





예상보다 훨씬 좁은 집안 상태


내가 대학 기숙사 생활을 하더라도 이 집보단 넓을거 같다.




대충 만든 지하 창고방


사실 정리도 안되있고 뉴비다보니


그러다보니 잡동사니가 엄청나게 쌓이는중 특히 쓰다 남은 건축자재들...




집 다음으로 만들어진 '대장간'


역시나 실용성은 거지다.





내부 상황


볼품없는 외형만큼 볼품없는 내부




그 다음으로 지은 인첸트장


중세 느낌 내볼려고 나름대로 감시탑을 만든다고 만들었는데


사는 집보다 낮은 기이한 형태가 되버렸다.





내부 상황


마크를 거의 백지 상태로 시작하다 보니 책장 높이도 제대로 설정안해서 30렙대 인첸트가 안뜨는듯


1.13.2 는 너무 어려워 ㅠㅠㅠ




그 다음으로 알아볼 저 이상한 형태의 건축물




대충 마크 해봤다 해본 분들은 보자마자 원리가 이해되버리는 레드스톤 건축물


자동문 만드는걸 잊어서 이런거밖에 기억을 못하는 뉴비라 저런거 밖에 못만듬


나름 간지 있다고 생각하고 만들었는데 주변 건물들이랑 괴리감이 엄청나다.




마지막으로 알아볼 '흙더미 건물'







농사를 하는곳이다.


제대로 완공이 되지않아 중단된 상태


차피 이 집터를 버릴 예정이라 이젠 큰 의미가 없다.





떠나기전 마지막 스샷


여기서 다이아 하나 제대로 못캐봐서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사막이나 바다 를 이 생존을 진행하면서 본적이 없기 때문에


사막을 찾는걸 목표로 떠나본다.


이런거 정말 오랜만에 해서 아쉽긴 한데


다음엔 실용성도 있고 공부도 좀 해서 쓸만한 집들 만들어서 소개해보겠음




그나저나 마크 줠라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