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갤 첫글입니다.


소소한 일상위주로 겜을 하고 있습니다.


목욕탕을 만들어 봤습니다.





신발장입니다.


키를 가져오시면 락커키로 교환해줍니다.


글쓰다보니 철사갈고리덫을 손에 들고 있었으면 더 자연스러웠을거같네요.









락커룸입니다.


배는 목욕하고나서 지쳤을때 앉아서 쉬는 마루같은 용도입니다.





샤워를 하고 탕에 들어가야 합니다.






목욕 용품 자판기 입니다.

(때수건 (초록+연두 현수막) 이렇게 달려고 하는데 양조해서 음료수도 붙여둬야겠습니다.)







열탕입니다.


오래있으면 피가 쏠려 죽을 수 있습니다.







냉탕입니다. 수영장처럼 헤엄치며 씁니다.

얕아서 헤엄은 안됩니다.


온탕은 뒤에 있습니다.



>> 뒷 계단으로 올라가면





개발중에 터진 자연온천이 있습니다.


뚜껑 하나라도 건들면 밖이 노출되어 팬텀이 방문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