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9



게임을 클리어하면 이렇게 보상 상자가 나온다.



상자 속에는 이렇게 쓸데있는...



쓸데있는....



그만 알아보자


약 한시간에 걸쳐 노가다를 하여 언젠가 쓸모가 있을듯 하지만 만들기는 어려운데 정작 별 쓸데는 없는 잡템들을 상당량 얻어왔다.


3주차인 지금까지 유용하게 쓰는건 컨듀잇밖에 없음ㅎ 

코크 오븐 블럭



슬슬 자원에 여유가 생겼으니 자동화를 돌릴 준비를 한다.

장소는 집 지하의 주석 광산(였던 것) 으로 정했다.





현재 테크로는 컨듀잇을 만들 방법이 없으니 (3티어) 그레그테크의 파이프를 이용하도록 한다.






이제 오른쪽 드로워에 나무만 공급해주면 자동으로 크레소트 오일이 보일러를 돌리게 된다.



나무는 GT++ 모드의 Rainforest Oak Wood를 Tic의 럼버 도끼로 채집하면 엄청난 양의 나무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다.



렉은 덤



2019-01-09

기본적인 LV 기계의 배치가 완료되었다.

땅 속에서 사는건 운명인가보다.

2018-01-11

템이 비석에 인질로 잡혀있지만, 비석에서 몬스터가 자꾸 나와 구하러갔다가 비석만 자꾸 늘어나고 있다.

사진에 보이는 네더락은

사실 HP 144의 닌자 스켈레톤으로 시야 밖에 있을때 슬금 슬금 움직여서 통수를 딱 때리는 좆같은 새끼다.

다만 F3+B를 누르면 사진처럼 엔티티로 보이니까 켜고 다니자


어딘가에서 주워온 절대반지를 끼니 무적이 되어 체력재생 좀비를 잡아놓고 석궁과 볼트의 경험치를 올리기로 한다.

다만 반지를 벗을수도 없고 워프가 점점 누적되어 경고가 뜨기 시작한다.


그리고 집에 돌아갔는데..


반지에서 위더가 튀어나왔다.




다행히 이 서버, 10분 단위로 서버의 백업이 되어 있다. 

상식을 벗어난 룰도 많으므로, 배선 실수나 비를 맞아 기계가 대폭발하는 경우가 잦아 

필요한 경우 어드민에게 말해 롤백을 요청할 수 있다.


2019-01-13

LV 테크를 마스터하는데 약 2주일정도 걸렸다. (2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