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도 탈도 많고 윈도우 정품 인증은 없었던 서버였읍니다.

그 동안 다양한 마을을 돌아다니며 보아왔던 다양한 건축물들에 깊은 감명을 받기도 하였읍니다.

그런데 어쩌겠읍니까?

한 마리의 좆같은 새끼가 좆질을 하는데 조져놓아야지요.

저는 비록 서버에서 떠나게 되었습니다만, 서버에 남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사와 안녕을 전하는 바이읍니다.


그럼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