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망호 순한맛을 하면서 이왕 오랜만에 하는 마크 좀 길게해야겠다 싶어서 임시거처만 최소로 짓고 건설자재 모아서 건축하기로 함 


예전부터 마크를 할때 좀 스케일 늘려서 성을 짓고싶었는데 늘 실패했던 과거가 있기에 이번엔 한번 지어보기로 함 




건축을 뭘로 하지 ? 하다가 선택한게 이거 


옛날 아키에이지 좆꿀잼으로 오래 했었는데 이 성은 아키에이지 하는 사람의 로망이였음 성주 그자체 


그당시 서버에 가진사람이 5명도 안되는 블랙펄 함선을 가지고 있음에도 이 성은 가질수 없었다


물론 내가 말하는게 아키에이지 많이 초기 시점이라 지금은 블랙펄의 위상을 잘 모름 아무튼 






대충 완성함 마크를 하루에 오래 안하다보니 몆일 걸린듯 


부지 크기는 아마 80x90 될꺼임 근데 바닥을 2.5중으로 깔아서 바닥이랑 성벽에 들어간 돌이 약 3만개 이상 됨 


성의 면적은 24x30 ? 그렇게 크진 않는데 내가 건축에 재능이 있는것도 아니고 특히 지랄맞은 지붕 뼈대잡는게 제일 힘들었다 


지붕의 뼈대가 수직으로 서있는게 하나도 없어서 뼈대잡기가 여간 고생이 아니였음


그래도 이제 디테일이랑 내부 작업 남았으니 좀 뭔가 완성됬다 싶으면 글싸러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