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하고 마크사서 씹달린 스샷으루 이전에 이거 한 장 올렸었는데 과추천 받아서 감사의 표시로 스샷 더 올림.
지금 상태인데 요즘 마크에 손을 못대서 많이 짓진 못함. 주당 1건물 생각하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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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타워 내부임. 광산질에 시간 다 쏟아 부어서 많이 꾸미진 못함. 근데 광산질한거 용암에 빠져서 다잃음 ㅆㅂ.
중앙 우물속은 깊이 파서 대장간이랑 도서관 만들려고 하는데 아직 구색은 갖추지 못하고 작동만 되게 해놓음.
윗부분.
타워 뒤쪽에는 작게 정원 만들 생각으로 일단 연못을 지음.
추억의 제 1광산 입구를 그냥 놔두긴 뭣해서 뚜껑을 씌워줌.
내부.
언덕위에 새로 지은 건물인데 원래 앞이 감자밭이라 창고로 지으려고 했다가 완급조절실패하고 무슨 사원같이 되버림. 결국 창고는 옆에 작게 지음.
감자밭은 이전하고 분수나 폭포를 만들생각중.
내부.
집 옆쪽은 네더포탈을 집앞에 휑하니 열긴 좀 그래서 고민하다가
문득 올 도전과제 찍을 동안 미친듯이 했던 다키스트 던전이 생각나서 폐광했던 곳 하나를 포탈로 가는 입구로 만듬.
지하내부 입구쪽.
포탈로 가는 길.
포-탈
집 옆쪽 얕은 지하에 지상으로 살짝 드러난 천연 동굴에 물이 차있길래 수영장으로 만듬.
테엥.
스샷갯수 제한때문에 끗. 봐줘서 고맙고.
우물에서 녹차가 나오네
파워에이드일 수도 있음.
석재 마을 매력적이네 ㅋㅋ
멋있다
멋있네 마린추 -라네요
야 멋있다 서버 였으면 나도 가고 싶네
덩쿨만 덩그러니 놓지말고 이끼낀 벽돌도 좀 활용하면 더멋있을것같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