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외삼문만든 그놈이다.

외삼문짓고 나서 국내 한옥마을 돌아다니면서 자료모으느라 추가로 뭐짓지는 않았는데

근처에 살던 일본인(일본서버니까)이랑 친해져서 그 친구집에 놀러갔었음.


뷰는 마붕이들 기준으로 이쁘지는 않지만 심플한 인테리어와 주민교배농장이 붙어있는 실용적인 거주공간이다.


내부 뷰도 탁트여서 경치가 좋음.


그런데 주민농장 아래쪽에 무언가 숨겨져있는게 있는 것 같아 내려가봤음.


??

내려가보니 대형농장과


사서들을 분류해놓은 거래소가 있다.


별거없는 곳이지만 옆을 돌아보니 다양한 블럭들로 채워진 벽면이 보인다.

CHE!

게바라! 너가 거기서 왜나와!


갑자기 분위기 사회주의가 되버림 ㄷㄷ


사실 거래소는 화이트칼라 계급들을 격리시켜놓은 수용소가 아니었을까...


C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