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폭동이 일어난 관계로 노예1 서버원이 일기쓴다





서버원 하나가 딜도 ㅈㄴ높게 쌓아서 그위에서 투기장여는중 완장이 지 안꼴린다고 싹다 밀어버림;

안그래도 뭐만하면 철거 철거 흉물흉물하던 완장을 놀리기위해 서버원들이 반기를 들기시작했다.



서버원1의 집 실시간으로 밀리는중. 집주인 저때 자기가 직접 철거하면서 오열함




빡친 서버원끼리 힘을뭉쳐 완장쉑 방해하러간다. 거기에다 완장이 백섭드립쳐서 다들 정줄놓고 약빨고왔다.

낄낄 그동안의 분을 모두 풀 차례이다.




결과는 매우 흡족했다. 난폭해진 서버원들이 이때다 싶어 머리 ㅈㄴ 뽑고 티엔티로 도배함.

흉물담당1로써 이때 ㅈㄴ 만족스러웠음. 머리가 뭐 어때서 씨발. 예쁘기만하구만





완장 딜도로 쑤셔줬더니 좋아죽어서 겜나감 .뭐 서버 닫혔지만 껄껄

이 기회로 완장도 우리들의 심정을 알아주겠지. 그래도 마무리는 훈훈하게끝남.





완장이 서버닫은 기념으로 서버원 다같이 다시렐름열어서 미니겜중

맨날 할거없어서 마을서 점프만하다 서로 피터지게싸우니 다들 재미있어한다.

완장덕에 이런것도 알고 재미있게하니 완장 여러번 죽여야긋다. ㅎㅎ 사랑하는거 알지?



내일 뭔흉물만들까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