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은 집이다. 성 주변에 좆같이 지으면 밀릴거 같아서 사막 언저리에 뚝딱함.






근데 허스크랑 좀비랑 크리퍼랑 내 집을 탈취했다.


이 개씨발련들아



ㅅㅂ






강제 노역을 추구하던 중, 완장 몰래 우렁 각시 메타돌림.





물 채우다가 팬텀 등장함.


뭐 이시발련아




그러다가 요롷게 낌. 병신







완장쟝이 잘 모르는 사실이 있는거 같은데, 물 채우기는 혈만 잘 뚫으면 존나 빨리 할 수 있음.


1층이 꽉 차있으면 2층부터 무한 증식이 됨. 이 원리로 다 채움 잼




시발 이거 누가 지었냐


알바가 보면 짜르겠네 ㅅㅂ




집을 좀 더 지었다. 근데 개시바라련들이 또 주거 침범할라고함.




으악 시발



끄읕.



렐름 재밌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