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실리 마을

산위에 지어서 토목공사하는데 시간이 가긴 하는데 위에있어서 경치가 좋음


가  족 같은 분위기로 맞이해 주는 시급0원 눈사람


아카시아 나무있는 계단을 쭉 올라오면 대충 이런풍경임

지금은 가뜩이나 좁은데 거대 좃 엔더드래곤 석상이 생겨 더욱 복잡해짐


와 샌즈!

하루마다 포즈가 바뀐다.


세계수 자라는거 막아둔 옳게 된 나무들

편하게 참나무를 캘수 있다.



뉴비(없음)를 위해 자원창고가 있고 아래 지형으로 내려가는 물레베이터가 있는 마을회관 바다심장 있어서 빠르게 이동가능

레버를 작동시키면 문이 개지랄을 떨면서 닫히고 열린다 해서 지랄 문이라는 별명을 지닌 문도 있다.

섭장이 열심히 지어놨으나 아직 내부가 안꾸며짐


마을원이 지어둔 제과점

우편함에 빵과 우유를 배달해준다. 케이크도 잇서요





나무와 석재벽돌건축 사이에서 유일하게 색블럭으로 꾸며진 포션 가게가있다.

옆에는 전동딜12도가 있다.





낚시터에 있는 문으로 들어가면

와! 비밀기지 가 아니라 남의 집이 나온다

근데 마을확장하다 발견되면 섭장이 공공재로 쓸어간다했다.







빙산도 있고 사막도 있고 사바나도 잇고 

별의별 바이옴이 한번에 있는데 대나무가 없어서 건축이 더뎠다가 

이번에 대나무 찾아서 나름 건축이 편해졌다.

근데 다들 건축 설렁설렁함 나도 아직 집터만 잡고 박스 같다놓고 건축 안한다.... 

마을에 생기를 불어줄 신선한 뉴비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