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동안 지은 건물들













언덕 별장

조그만 연못 딸림

쉐이더 키고 분위기 사기치기 개좋음













숲에 나뭇잎 파삭파삭하게 깔린 느낌 내고싶어서 가문비 나무에 뼛가루 존나뿌려서 부엽토 깔음

마을 창고에 있는 뼛가루 다쓴거 저임 ㅅㄱ















커피집 카페 캐트시

처음엔 입구를 대각선으로 놓을 계획은 없었음

덕분에 지붕이 씹창남

건설지가 너무 좁은게 문제였음..

나름 재밌는 형태라서 갠적으론 만족하긴 하는데..













커피머신 (증조대)

옆집 약국에서 훔쳐옴

꼬우면 접속하셈 ㅅㄱ












화분은 커피잔임












2층














1층이랑은 반대로 안락한 느낌을 주고 싶었음











테라스는 흡연 구역

흡연자들을 위한 재떨이 완비












새 마을에 정착하고 지은 건물들

여관 빵집 카페 개인사무소

빵집 뒷편 언덕에는 위에 있는 별장

내가 만든 거리 저편에 완장이 새로 지은 신안 군청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