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비었던 빵집 계산대에 제빵사를 넣어줬음



혜자스러운 가격이다



카페도 마찬가지로 계산대에 바리스타 넣어줌



아메리카노를 판다

신호기없는 청정수렐름에선 성급함이 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