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술집 주인 뎅마다
스킨을 바꿨는데 애들이 흑마라고, 니거라고 놀린다 ㅠㅠ
밤에보면 안보일거라고...
완벽한 보호색이다
스위퍼도 날 알아보지 못하고 지나친다ㅎㅎ
어캐 알았노 시발련ㄴ아;
요즘 할짓이 없어진 나는 갑자기 불어나는 늒네들을위해
엔더시티 좌표 15000 넘게 돌아다니며 얻은 셜커껍데기로 가방을 지원해주고있다
언제 생각해도 나는 매너 넘치는 남자다
술집에 신메뉴가 입고되었다
술은 내가 팔고 싶을때만 팔기때문에 먹고싶으면 타이밍 잘 맞추어 먹길바란다
오늘의 손님은 이 세명이다
모두 신메뉴로 마시고 돌아갔다
술집의 주인이 누구인지 확실하게 새겨놓았다
뒤에는 흑마도 있다
귀엽게 잘만든듯ㅎㅎ..
그리고 오늘은 완장이 저번편에 썻던 서버원 1 마버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한다..
서버에 처음접속한 날 제일 처음 보았던 그는
머리에 대한 집착이 매우 심했던 그는
할짓이 없을때마다 머리만 심고다녔고
포션상점을 운영하고있었다.
그의 집 2층에는 서버원들의 머리들이 있었고
자신의 일기를 항상 침대옆에 놓았었다.
일기에는 이런 잡담만 가득했고
술마시고 취객쨩이되어 술주정도 부렸다.
내가 제일 처음들어왔을때 정상인이던 나에게 참피어를 전염시키고
매일 둘이 같이 심심했었는데..
말도 없이떠나면 어떡해 서버에서 제일 많이 놀았던 사람인데 섭섭하고 그립다..
일기는 보고있겠지? 이거 보면 서버한번 놀러와서 내집에 편지라도 남겨줘
일기 쓸려고 생각할땐 할말 많았는데 막상쓰니까 기억이안나네..
어쨋든 잘 쉬다가 군대 다녀와 재밌었어 마버스^^
아니 이쉐리들 일기안쓰고 편지쓰고있누 - dc App
한번만 바죠
귀여우니 봐준다
좆목 아웃
네덕 비틱섭 저격 올라옴 ㅅㄱ
좆목 씨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