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짓기 딱 좋아보이는 지형이 있어서 지어보기로했음

아무 생각없이 돌로 쭉 쌓았다



흉물의 기운이 슬슬 풍기기 시작함


마트를 밀고 그 자리로 모-던하우스를 옮겼음



모-던하우스를 옮긴 자리에 도서관 건물이 들어서고 있다

주변에 횃불작업이 잘 안돼서 그런가 몹이 엄청 나옴



조금 돕다가 찍은 사진

엄청 높으면 스켈레톤이 인식을 못해서 괜찮은데

어중간하니까 화살 툭툭 쏴대는데 맞을때마다 떨어져서 미침



무작정 쌓아본 벽이 이렇게 커졌다

이쯤되니 ㅈ됐단 생각부터 들더라

철거를 시작함



벽 철거하다가 중간에 들른 마을에서 발견한 집.

핑핑이 소리가 들리는거같다



비내리니깐 백화점 안으로 엔더맨이 피신했다

한컷 찍어봄



카지노가 지어지고있다

슬롯머신 가위바위보 룰렛이 있음

종목 추가하게 아이디어좀요



벽이 있던 자리에 좀 성벽답게 짓고있다

진작에 이렇게 지을걸



마을쪽에서 바라본 전경. 반쯤 지어졌다

내부 채우는것도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