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겜하고 잇긴한데 지금이나 이따가나 별차이 없을거 같아서 지금 씀


완장이 던전을 만들겟다며 탑을 지어놧다

스샷이 넘 멀어서 그런데 사우론마냥 빨간 구가 위에 잇는 탑을 지음


한번 보라고 해서 입장 대기중


좀 잡은 후인지 스샷이 잘못찍힌건진 몰라도 저거보다 많이 나왓엇음

원래 의도보다 두배인가 나왓다고 그럼

각 층을 클리어 후 다음 층으로 넘어가는 구조인데(진짜로 올라가는건진 모르겟음 한층만 테스트 한거라)

이런게 명령어로 가능하다는게 신기하더라



그리고 담날 접속햇더니 누가 포장마차랑 백종원잇대서 구경감

의자 싱크빅에 감탄함


스샷을 왜 이렇게 찍엇는진 모르겟는데 찍은게 이거뿐이네

음식을 팔고 잇는데 바로 앞 백화점보다 고기 싸게 팔고잇음 ㅋㅋㅋ



백화점 옆에 잇는 건물과 연못

건물은 완장이 다른곳에 잇던거 이사 시킨건데 어느새 정원도 되어잇더라고


 

이건 별거 아니고 보일지 모르겟는데 완장이 이정표 역할 한다고 공중에 랜턴 박아놓음

멀리서 보니 샛별처럼 보이길래 찍음


그리고 나는 거대한 밀밭을 거느린 대 지주를 꿈꾸며 토목공사 진행중

원래 이 부분은 숲이었는데 숲 밀엇고 지금 평지화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