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목성 인근에 위치한 바락마을 주민들이 나라에서 지정한 하룻동안 교류가 법적으로 허용되는 날이다. 그리하여 바락마을 촌장 김동서남북은 마을주민 10여명을 대표로 선출, 인근마을인 돌풍마을과의 미팅을 거친 후 각 마을의 특산품을 교환하기로 한 날이다
그런데 바락마을과 돌풍마을의 대표단이 만나려면 바락마을 대표단이 돌풍마을로가기위해 수목성 길목을 지나가야만했다.
하지만 수목성 성주 아프가니스탄 콘칩은 호락호락하게 길을 내주지않았고 바락마을의 특산품 건조새우깡의 반과 참치김밥을 요구했고, 이에 불응한다면 지날 수가 없어 마을에서 기다리는 안여자와 어린이 및 노약자를 저버릴 수 없어 준비해온 특산품의 반을 내줬다
수목성 군사요충기지이다. 총 군사는 5천만을 보유한 변방의 작은 성채로서 성주 아프가니스탄 콘칩은 다방국 수도 빽다방에서 미래시험을치고 성주로임명됐다
수목성의 위용
- dc official App
아 ㅋㅋ - dc App
계속보다보니 재밌어지려고하자너... - dc App
돌벽 세운거보면 건축 할줄 아는 놈이 컨셉잡는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