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건물 양식도 다양해져서 짓기가 귀찮더라, 그래서 그냥 구조물 블록으로 새 건물 옮겨옴. 방향을 원하는 대로 맞추기가 힘들더라.


신기하게 마을 조건을 갖춰가니까 고양이도 생성되고 골렘도 생성된다, 습격 이벤트도 발생하고. 원래 마을이 있던 자리가 아니라도 그럴지 궁금하네.



근데 주민들 AI가 아직도 별로같다. 우선 문을 앋 닫고다님. 잘 때도 열고 자니 좀비가 들어간다. 그리고 농부새끼 자꾸 퇴비통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서 밭을 망쳐놓음.


그리고 습격 중이면 좀 얌전히 집에 처박혀 있지 웨이브 하나 끝날 때 마다 꾸역꾸역 기어나와서 종이 있는 중앙 광장에 모여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