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파는 물건 대부분이 너무나도 쉽게 구할수 있는 잡템이라 쓸모가 없고 수박씨나 묘목이나 슬라임볼, 산호같이 현재 바이옴에서 구할수 없는걸 파는건 매력적이긴 한데 그거뿐인데다 그것조차 확률놀음으로 결정됨 적어도 대나무나 (1개만 파는 조건으로)다이아몬드, 프리즈마린같이 진짜로 구하기 어려운거나 감자나 당근같이 바로 구하긴 까다로운 물품을 팔면 희소성에 부합할텐데
떠돌이라는 컨셉이 따라 바이옴 싹다 돌면서 주워오는거 파는건 이해를 하겠는데
아무리 그래도 너무 랜덤임 시발 무슨 사막바이옴에서 모래 블럭 하나 주워온걸 1에메에 팔고있고
떠돌이 상인 자체의 희소성도 너무 부족함 시발년 처음엔 신기했는데 존나 자주 떠서 보기띠꺼워짐
그건 적당한 거 같은데
죽여서 끈이랑 라마얻는데 좋음
죽이면 뭐 나쁜점 없음?
대나무 안파네...
대나무 나옴 본적있음 아마 1에메
https://minecraft.gamepedia.com/Trading#Wandering_trader
위키에 등록된 데이터상으론 없다고 하는데?
띠용 본적있는대 머지
떠도리의 최대 장점:라마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