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외에도 서로 뭔가 감정이 남은듯한 뉘양스로 각자 커뮤니티에서 비아냥이 좀 있음.

솔직히 말해서 앞으로도 호환 할거라는 보장이 없다.

영리적인 목적으로 작업하는거도 아니라 원하는 사람이 많다고 꼭 해줄 이유도 없고.

1.13.2 처럼 리프트같이 다른 모드로더로 돌릴 수 있게되지 않겠냐는 질문엔 패브릭의 경우 옵티파인에서 많은 수정을 해야 가능할거 같다는 답변을 받음.

안한다는 소리를 돌려 말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