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우리반에 스마트폰 있던애가 유일하게 한명 있었는데
걔덕분에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을 처음 알게됐음
그러면서 동시에 히로빈괴담도 접하게됐음
그때당시 마인크래프트 플레이영상을 보면서 내가 느낀건
진짜 정신병자들이 할것같은 정신병자같은 게임이다
이거였는데
히로빈 영상에서 멀리에 히로빈 있다가 갑자기 이상한소리내면서 존내뛰어오는거 보고 간담이 서늘했었음
나한테 마인크래프트에 대해 알려준 친구가 지가 히로빈을 본적 있다면서 이빨털길래 그날 걔네집에 가서 확인하기로했음
걔가 막 지하동굴 이런데로 존나 들어가는데
히로빈이 있을리가 없지 ㅋㅋ
결국 한두시간정도 삽질 존나하다가
어.. 어제 여기서 봤는데..
이러고 끝났음
근데 아직도 그거에 대한 트라우마가 남아서
지금도 혼자 광질할때 무서움..
싱글 할때마다 마을 시드 치고 마을에서 시작하는 이유도 그거임
주민이 같이 광질하러 가줬으면 좋겠어
- dc official App
히로빈 어제 쩔더라
나도 혼자광질하면 무서워서 늑대대려감 - dc App
히로빈 모드 까셈 ㅋ 아주 스릴 넘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