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꼬는게 아니라 정말로 뭔가 결여돼있음

저런애들 대체적으로 진짜 어그로 끌려고 그러는것도 있지만

자기가 아는 표현방법이 아는게 저거뿐인 애들이 대부분임

애기들이 원하는거 얻지못하면 마트 복도에서 퍼질러져서 우는거랑 똑같음

그냥 평범하게 뭐가 맘에안들었고 뭐가 잘못됐고 이럼 되는데 그런식으로 표현할줄을 모르는거임

갤에서 정신병자같이 구는애들도 1:1로 대화하면 의외로 멀쩡한경우가 많음

근데 부모도 아니고 그런거 참고 견디면서 대화해줄 생각이 있는 사람은 없을테니 무시가 젤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