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들어와봤자 3~4명이라

그냥 공동재산 쓰면서 산에 땅굴파서 자리잡았음




3층은 계획에 없었는데

한명이 위를 너무 지저분하게 써서

다 정리시키고 3층까지 만듬



집 바로 왼쪽엔 마굿간이랑 소,양,닭 농장이있음

덕분에 먹을게 부족하진않더라




스샷엔 안나오는데

양농장이랑 마굿간사이에 지하로 내려가는 길이있어서

내려가보면 여우농장도 있음

딱히 뭘주는건 아니고 그냥 귀여워서 존나 번식시킴




집기준으로 오른쪽은 바다를 직선으로 지날수있게 다리만들어둠

낚시하기도 좋음




다리끝의 작은집은 거북이하우스라고 부르는데

거북이 알 깔때 쓰는장소임


오른쪽 동상은 밑의 네모난 받침대가 몹타워라서

지하로 내려가면 경험치작 할수있게 해둠


그 앞에있는건 나무농장



위 스샷 멀리보였던 지옥문 가는길



동상이랑 지하로 내려가는 길



여긴 집의 1층임


제일처음 정착했을때 굴파고살자고해서

가장 처음 지어진곳




왼쪽으로는 엔더에서 가져온 전리품들이 있음




여기는 2층임


1층에서 살기엔 너무 좁아서

2층에 인테리어할겸 좀 크게 뚫어서 사용중


부엌반대편엔 거대한 수조랑 침대방이있음




수조 내부


캐오느라 힘들었음





침대방


사실 사람마다 방을 만드려고했는데

인테리어를 모두 내가하다보니 더 땅파기 귀찮아서

침대를 한자리에 다 몰아둠


뒤엔 몹타워를 이용해 모두 얻은 레코드판


틀어주면 앵무새들 춤추고 난리남








그냥 소소히 사는중인데

소소하게 살다보니

사람발길이 끊어지기 시작함


서버장도 더 열생각 없으면

맵받아서 싱글이라도 살아볼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