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월드가 된 네더. 네더에서는 조명이 없어도 앞이 그럭저럭 보이지만 오버월드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엄청 어두워졌다.



오버월드이기 때문에 물을 놓을 수 있다.


오버월드가 되어서 지도가 그려지기는 하는데 최상층이 베드락이라 회색칠만 돼서 별 의미는 없다. 초록색 점은 아마 버섯일 것이다.

하지만 파일 교체후 새로 생성되어서 정상적인 오버월드의 모습을 한 지형은 지도에 아주 잘 나타난다.


한편, 네더가 된 오버월드는... 아포칼립스.


네더가 되었기 때문에 지도에는 얼룩만 그려진다.


꼭 마비노기에 나오는 저승이나 그림자 세계같아.

주민들은 시간 개념이 없다보니 자야 할지 일을 해야 할지 뭘 해야 할지 정신을 못 차리더라.


당연히 침대는 쓰면 터진다.



네더이기 때문에 네더 요새가 생성될 수 있다.


가보면 정상적인 네더의 지형이 형성되어 있다.


교체 후 새로 생성된 네더와 기존 오버월드 지형의 경계. 뭐라 형언할 수가 없구만.


원래 이렇게 어두워야할 곳이...


네더가 되니 뿌옇긴 해도 훤하다.


네더에는 물을 놓을 수 없지만 파일을 교체하기 전에 원래 놓여있던 물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바다에서 생성된 지형의 경계.


이번에는 다시 오버월드로 돌아와서 새로 생성된 오버월드와 기존 네더 지형의 경계를 보자.


장엄하다.


재미있는 경험이였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