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필수
a:있으면 좋음
b:없어도 상관없음
S
석공:농부 이상이라고 생각하는 부동의 원탑. 광질 도중에 생기는 돌 시리즈(조약돌,안산암,화강암,섬록암)을 에메랄드로 바꿔먹을 수 있다는게 진짜 베스트. 사서처럼 리세마라 빡세게 할 일도 없고 농부 사탕무같은 지뢰도 없어서 육성이 편하고 급전땡기기나 경험치 노가다용으로도 좋음. 파는것도 초반에 구하기 힘든 석영블록,유광테라코타라 일단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주민.
최소 3명 이상은 육성하는것을 추천함
농부:석공 생기기 전에는 원탑이었고 석공이 생긴 지금도 필수인 주민. 농작물을 팔아 에메랄드를 짭짤하게 벌 수도 있고 싼 값에 빵,파이를 팔아서 음식 걱정도 덜게 해주며 세팅이 되면 농작물 수확도 대신해주는 혜자오브혜자 주민.
단 판매 아이템인 사과,황금당근,빛나는 수박은 만들기 쉽고 수상한 스튜는 그냥 예능용 이상도 이하도 아닌 아이템이라 농작물 팔때 말고는 잘 손이 안가는 주민이다.
1.14로 넘어오며 작업대 근처에서만 일하도록 매커니즘이 바뀌어 자동 수확이 너프되어서 효율을 보기 위해서는 많은 수의 주민이 필요함. 최소 5명 이상은 육성하는것을 추천하며 수박을 팔 생각이라면 철 이상 섬손 도끼는 필수
사서:업뎃 전이든 후든 이러나 저러나 절대로 없으면 안되는 필수 주민. 바로 마법 부여된 책들 때문인데 마부가 다양한 만큼 파는 책도 천차만별에 전 버전과 달리 책을 필수로 팔지도 않고(재수없으면 책을 한권도 안파는 사서가 나오기도함) 달인 판매 아이템이 이름표로 고정되어 버려서 리세마라와 노가다, 많은 에메랄드와 시간 투자가 필요한 주민이다.
다만 손이 많이가는 만큼 고레벨 약탈,보호나 섬손,수선같은 필수 마부책이 뜬 주민이 나온다면 게임 난이도가 급격히 낮아지기 때문에 오늘도 많은 야생유저들은 독서대를 부수고 놓기를 반복하고 있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주민.
A
성직자:중요도는 위 셋에 비해 낮으나 있으면 꽤 도움이 많이 되는 주민. 쌓일 수 밖에 없는 김치나 활용도가 적은 금을 에메랄드로 바꿔먹을 수 있고 네더와트, 발광석, 엔더 진주 등 초반에 양산하기 힘든 아이템도 팔기에 없어도 상관은 없다만 있으면 꽤 많은 도움이 된다. 일단 김치와 금괴를 갖다팔기 위해 한명정도는 육성할것을 권장
도구 머장장이:일단 돌만큼은 아니더라도 꽤 쌓이는 석탄과 철을 팔아치울수 있고 종은 거래로만 얻을 수 있으며 무기로 활용할수 있는 다이아도끼도 팔고, 달인이 되면 마부가 된 다이아곡괭이를 판매하기에 수선이 없는 초중반에는 큰 도움이 된다. 다만 전문가 이전까지 파는 아이템들이 별 쓸모가 없고 달인까지 가야 곡괭이가 뚫려서 사서와 다르게 리세마라도 불가능하다는 단점도 가진 주민. 석탄판매용으로 일단 하나 있으면 좋음
화살 제조인:일단 막대기 32개(판자 16개=원목4개)로 에메랄드를 바꿔먹을 수 있는 꽤 가성비 좋은 주민. 마부된 활과 쇠뇌를 싼값에 팔며 달인은 만들기 힘든 물약바른 화살을 팔기에 있으면 꽤 좋음. 원하는 물약화살을 만들기 귀찮다는점이 단점
갑옷 제조인:도구 머장장이처럼 석탄과 철을 팔수있고 재료 잡아먹는 갑옷을 싼 에메랄드에 구할수 있다는 점이 장점. 초반 다이아몬드가 쪼들릴땐 큰 도움이 됨. 온전한 사슬갑옷을 얻을수 있다는점도 장점.
B
어부
지도제작자
무기대장장이
도축업자
가죽세공인
양치기
쓰다가 현타와서 여기까지 쓴다 밥먹으러가야지
리세마라가 뭔데 애미씹덕새끼야
주민들 직업가졌을때 일하는시간에 작업대 부수면 무직되고 다시작업대설치해서 직업을다시 얻으면서 물품이 바꾸는 작업이 리세마라일껄
일본용어임 일본모바일게임은 게임지웠다깔면 데이터초기화하는데 처음 뽑기할떄 좋은애들 데리고시작하려고 뽑고지우고깔고 노가다하는거
병신
네다씹
성직자 청금석 얘기가 없네 은근 채굴하기 힘든 게 청금석인데
시발 청금석은 그냥 땅 파면 나오는 거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