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에 이어서 오늘은 2층과 3층을 객실로 개조하고, 야외온천을 만들었다


목욕탕 건물을 내가 료칸느낌으로 마개조한거라 좀 많이 어색할수도있고 잡탕임 ㅋㅋ




원래 신사의 문으로 쓰이는 토리이지만 걍 만들고싶어서 만들어봄


목욕탕 내외부 공사가 전부 끝나서 다음으로 신사 만들건데 거따가 옮길듯



일단 한증막을 개조함


그리고 뒤에 야외온천 가는 문을냈다




나오면 이렇다


개인적으로 눈이 더 쌓였으면 좋겠는데 그렇다고 광원을 빼자니 몹나오고 물 다 얼어서 걍포기함




이 온천에서 가장 맘에드는곳



카운터보던 멍청이가 좀비화되서 눈사라므가 뒤를 이어받음 R.I.P


아이템추가 플러그인이 렉으로 빠져서 어색해진 자판기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생김



2층 라운지는 저런식 의자데이터팩을 넣어서 의자를 놓을 수 있었음


라운지를 지나면 이렇게 복도가 보인다 개인적으로 정말 잘찍힌 사진중에 하나라 생각함




방 또한 데칼코마니 하기 싫어서 두가지 유형으로 인테리어했다


이것은 오른쪽방 테라코다로 일본료칸느낌 내봤음


풍경이 참 좋다 툰드라가..



왼쪽방이다

일본식이나 한국식 건축물을 지을때 껍질벗긴 원목이 극한의 효율을 발휘한다고 생각한다







주변개발이 하나도 안되있어서 몬스터가 좀 많음 ㅋㅋ;;




다시 2층라운지로가서 올라가면 이렇게 3층 스위트룸...이나온다 나눠서 인테리어하기 귀찮아서 그냥 방을 통째로만듬




왼쪽으로는 소형TV와 앞에는 그 달궈진돌 가져와서 물데우는건지뭔지 일본 료칸가면 있는거 그거로 방을꾸밈




코타츠... 이게최선이었음.. 마크에서 구현할수가없다..


그리고 오른쪽에 창문이랑 김나는거 보일텐데 무려 실/내/온/천




현수막 길이를 늘릴 수 있는 기능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쉬운부분



창문 방향으로 건물하나 지으면 참 이쁠거같다




대신 일본간 느낌나서 좋았다 다음에도 일본식 건축물 하나지을듯



이런느낌나게 지을 것 같다





오늘 가장 마음에들었던 사진들


눈까지와서 좋았음 ㅎ


인테리어 도와주거나 블록or돈지원해주는 갤럼들한테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