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이 어릴적부터 뛰어났고
건축디자인에 평균이상의 감각을 가진
목표를 위해 차근차근 계단을 밟아나가는
작은 보상에도 큰 성취감을 느낄수 있는
겸손하고 창조적인 차세대 리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