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방학식 한 날 바로 1.13 정식 나왔길래 먼저 방학한 사촌동생들하고 한달동안 렐름으로 멀티하고 나머지 5개월간은 싱글로 플레이 한 월드임.
우리 집. 처음에 만든 거라서 많이 조촐하다.
원래 저 주민들 따로 마을 만들어주려고 했는데 귀찮아서 미루다가 못 만들었다. 나중에 만들어줄 예정.
왼쪽에 솟아오른게 철 공장이고 오른쪽이 몹 타워다. 몹 타워 수급량 존나 많더라
이게 둘째 사촌동생한테 새로 만들어준 집. 내가 다이아몬드 2개였나? 받고 만들어 줌. 콘크리트 좀 들어갔던 걸로 기억한다
이게 둘쨋놈이 예전에 만들었던 자기 집. 첫째 사촌동생이 집이 없어서 집 만들어주니까 자기도 집 하나 새로 만들어달라고 하길래 위에 집 만들어준거
여긴 집 뒤에 있던 강 이용해서 만든 작은 호수 겸 수족관. 십자 표시에 위치하는 건물은 강에서 물 끌어오는 장치라는 컨셉으로 만들었던 건물. 건물 안에 들어가서 피스톤 작동시키면 저기 보이는 움푹 파인 곳에서 물이 흘러나온다.
이게 위에서 말했던 첫째 사촌동생한테 다이아 5개 받고 만들어준 건물. 이래보여도 안에 도서관, 카페, 그냥 정원, 하늘정원, 수족관(2개), 광산, 중앙홀, 안방, 전망대, 동물 우리, 온갖 농사시설 등 있을 건 다 있음.
이건 첫째놈 집하고 둘째놈 집 잇는 다리하고 그 앞에 있는 꽃밭. 그냥 예뻐보이길래 찍었다.
둘째 집 뒤에 있는 야외농장. 농장 만들고 싶다고 하길래 무보수로 만들어 줬음.
반자동화 농장. 1.12 때 만들었던 반자동화 농장을 그대로 참조해서 만든거. 수확량 오진다. 만드는데 하루에서 이틀 걸렸던 걸로 기억함
이건 내가 삼림 대저택을 집 앞에 만들어 보겠다고 설계도까지 만들어서 실제 삼림 대저택하고 똑같이 만들고 있었던 건축물.
설계도에는 마크 내에서 삼림 대저택이 생성할 수 있는 모든 방 종류하고 추가로 내가 삼림 대저택에서 따로 만들고 싶었던 방까지 그려서 자연적인 삼림 대저택의 층수인 3층이 아닌 4층까지 있었는데.
문제는 그 삼림 대저택 설계도를 내가 잃어버림. 쓰레기통에 쳐박았는지 어쨌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하여튼 잃어버려서 미완성으로 남게 된 불운의 건축물.
어쨌든 1층 만들때까지는 설계도가 있었기 때문에 사진처럼 1층만큼은 실제 삼림 대저택하고 똑같음.
이건 숭례문. 생야생에서 만들어서 개인적으로 꽤 만족스러운 작품.
숭례문 앞의 평지도 효율 4 내구 3 다이아 삽으로 이틀정도 평지화 시킴.(정확히는 평지화를 먼저 시키고 위에 삼림 대저택하고 숭례문을 만듦)
별볼일 없는 건축물. 마음에 안들어서 폭파시키려고 했는데 주변에 피해가 갈까봐 그냥 놔 둠
위 사진에 있었던 호수 겸 수족관의 내부 관람 모습. 솔직히 명색이 유리라는 새끼가 이렇게 전망을 방해할 줄은 몰랐다.
물 속에서 관람하는 모습. 아까보단 훨씬 낫다. 전달체도 있다.
지금까지 나에게 큰 도움을 준 이 효율5 행운3 내구 3 수선이라는 효과가 있는 사기 곡괭이 . 위 건축물들은 이거 없었으면 시도조차 못해봤을거다.
마지막소개 나무 재배실. 더 소개하고 싶었는데 20장이 한계라며?
제일 만들기 힘들었던 공간이다. 일주일 이상 계속 땅만 판것 같음. 여기에 슬라임 청크가 포함되어 있어서 가끔씩 슬라임이 나오는데 사진 찍을 때는 없었음.
1.14 버젼이 지금도 버그가 많은 걸로 아는데 버그 안정화되면 또 새로 맵을 만들어서 이런것도 다시 짓고 마을도 만들고 습격도 해 보고 싶다(습격 해본적 없음).
와 ㄷㄷㄷ 싱글 개재밌게 하네
ㅗㅜㅑ
겜 잼나게하네
이야, 건축의뢰 가성비좋네 땅파서 장사하냐? ㅋㅋㅋㅋ
개쩌네;; 추천을 못준다 미안
다이아 5개주면 한번 주냐?
재밋겟다 나도이러고싶음
아댜 2개받고 만들어준집에 다이야블럭박아주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