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촐한 우리집. 소심하게 깔아둔 레드카펫이 매력포인트











정문엔 마을에서 훔쳐온 종을 달아놨다. 반려견이 놀라니 누르지 마시오.











양털 러그는 가히 충격적인 조화인것 같다. 올리고 뺄까 생각중.

벙커형 침대의 하단에는 상자, 조합대, 화로가 있따.

화분은 심심해서 올려둬봄.


지도 넓히려고 여행갔을때 점토 존나캐와서 만듦











집 전경 01











집 아래에는 버섯을 키우고있다. 하루하루 늘어나는거 보면 스프 먹을 생각에 위장이 꿀렁거림











전경 02


바로 앞에 보이는 기다란 구멍은 계단식 광산이다











그 광산 바로 앞에있는 저장고.. 블럭들은 슬슬 꽉차서 늘려야할듯











5코어 화로.. 용암으로 핫하게 만들어줬음












맨 왼쪽은 철굽는중인듯












낚시터의 모습


자그마한 인공 호수를 만들고 집모양으로 뒤덮음











빠지면 나오기 좋게 반블럭 박아둠











작은 밭


잉여작물 심는 용도











큰 밭


저거 다 수확하면 첫 개시임. 앞으로 나의 주식을 책임질 효자











지금까지의 주식ㅋㅋ 먹으면 배고픔 한칸차는데 가성비 지림


한세트 심어서 네 세트인가 얻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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