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랬는데


방금 접속해보니 ㅇㅈㄹ임
접속했을때 밤이였고 침대 옆이었음 인벤이 없길래 좀 당황스럽긴 해도 일단 잠에 드는데 띠용 씨발 갑옷도 없는거임 아침에 일나서 호다닥 확인해보니 개씨발 다 어디갓노 난 죽은 기억이 없는데 ㅆㅂㅆㅂ 그와중에혼자 불타는 좀비새끼있어서 힘겹게 주먹으로 존나쳤더니 위로의 의미인지 철괴 하나 던져주시더라 존나게김사합니다 씨발요 나도 모르게 죽었나 싶어서 마지막으로 있던장소를 찾아가려고해도 어디인지 모르겠음 개씨발 아 좇같네 크리에이티브로 방어구 도구 칼 재현 ㅆㅇㅈ이제 반박해도 나는 할거다 좆까라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