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블록이 부피가좀 있어서
살짝 둔해진 감이있다
차다리 발광석같은걸로(좀 지저분한걸로) 시선을 분산시켜야되나 싶다
애초에 마크에서 샹들리제 하는건 살짝 무리스;
글구 원랜 목재 울타리로다 가고있었는데,
두께가 미세하지만 너무 답답하고 둔해져서 그냥 철울타리로
갈아치웠담
근데 문제점이
아름답다 라는느낌이없이 그냥 산만하게 파티클이 넘쳐서
기믹으로 “그럴듯한” 같다.. 조만간 해결책을 찾아보겠담
살짝 둔해진 감이있다
차다리 발광석같은걸로(좀 지저분한걸로) 시선을 분산시켜야되나 싶다
애초에 마크에서 샹들리제 하는건 살짝 무리스;
글구 원랜 목재 울타리로다 가고있었는데,
두께가 미세하지만 너무 답답하고 둔해져서 그냥 철울타리로
갈아치웠담
근데 문제점이
아름답다 라는느낌이없이 그냥 산만하게 파티클이 넘쳐서
기믹으로 “그럴듯한” 같다.. 조만간 해결책을 찾아보겠담
일단 각도상 바닥에서 본경우 색상자체가 하부랑 안겹치니깡 그점에선 가시도가 은근 있다고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