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야생한건 아니고 내가 서버만들어서 다른 사람이랑 같이 한 서버임

처음에는 이 지도(몇렙인지 모르겠다 아마 기본일듯)로 9칸 꾸밀라 했는데 아무리 봐도 너무 작고 공간 낭비여서 하나 더 채우기로 결심함

안그래도 골렘 필요해서 마을도 찾을겸 지도채움

왼쪽 보면 남북나눠진 곳에서 아래쪽 체크포인트가 지금 집 왼쪽 가장자리는 첫번째 발견한 주민마을인데 여긴 골렘 안나와서 걍 소멸시켜버림

그리고 위로가보면 큰 바다가 있는데 바다 한가운데에 드라운드 쉑들 있었고 그 오른쪽은 난파선이였음 왼쪽 위에서 드디어 골렘 찾아서 목걸이 채워주고 끌고 오는데 말 

드럽게 안들어서 중간중간에 포기할까 생각도 함....오른쪽 끝에도 마찬가지로 마을 골렘 겟하고 아래쪽 평지에도 마을이였는데 골렘없어서 소멸

그리고 사막에서 피라미드랑 마을 그리고 그 주민이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파란놈들이 있길래 신기해서 스샷찍었는데 파일이 없다...

이런식으로 다 채웠는데 확실히 그냥 야생하는거보다 지도 채우면서 하는게 재밌는거 같음 그 대신 ㅈ나 귀찮다는거 ㅇㅇ 지도 간간히 채우면서 

평지 만들어서 나무 오지게 캐고 (여기에 집 지을 예정)

크고 아름다운 나무를 만들생각이였지만 포~기 근데 저 박쥐친구들 뭐임? 좀 무섭다...

골렘 필요했던 이유가 집 침입이 너무 쉬워서 좀비들 막아줄게 필요했음

야! 니네 계란 쩔드라 ㅋ자동으로 알 모아주는거 구덩이에서 알 깨서 키우고 닭고기 해먹음

주민도 상점 만들어서 키움 아마 다 장인일거임

침대 여러개 꾸미고 싶어서 키우기 시작했는데....가위가 남아나질 않아서 포기

으윽 내눈

콘크리트가 진짜 검은색이 잘 나옴 저 빛내는 블럭없으면 아예 앞이 안보일 지경 여기 만들어놓고 사실 한번도 안썼는데 그 이유가

이지랄때문 이거 개시끄러움 여기다가 트라이던트 안쓰고 소중히 쟁여뒀다

사진으로 다 찍으면서 봤는데 은근 별거 한게 없네 망할 지도채운답시고 2~30시간을 날린듯 그 사이에 건축했으면 아마 63빌딩 부럽지 않았을거임

니들은 이런거 하지마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