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이 무슨 공공재가 됨; 주민새끼들 내집 들락날락하면서 작업대 쓰고 내밭에 지멋대로 당근심음 내 침대에서 쳐자고 있길래 내가 비키라고 깨우면 먹구름 뿌리면서 짜증냄 ㅅㅂ 존나 때리고 싶은데 골렘새끼가 두눈 시퍼렇게 뜨고 있어서 때리지도 못하고... 시골 텃세 장난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