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움을 구할데가 디씨밖에 없어
폭로글을 적어봅니다.
제가 폭로할 유튜버
후유찌입니다.
이 사람 말고도 수십명이
이어져있지만 이 사람의 추악하고
악질적인 부분을 글로 나마 담아냅니다.
먼저 저는 DCS라는 모 크리에이터
그룹의 여성멤버였고 신규로 들어왔던 사람입니다.
저는 마크 크리에이터로써 지원을 하였고 통과가 되고
방에 들어갔었습니다.
그리고 시작되었죠 대표로 임하고 있었던
후유찌는 본인은 일본인과 한국인의 혼혈이다.
엄마쪽은 법 관련이여서 재판 소송을 막 열 수도 있으니
멋대로 그룹을 나가려 하지 마라 라는 터무니 없는 소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일종의 보컬팀을 만들자해서 만들었고
본인이 그 팀을 이끌겠다고 주도권을 박탈 팀원들의 의견은 무시하였습니다.
본인의 유흥을 위해 그룹에 속해있던 여러 기술자를 열정페이로 굴리는건 물론 실력이 좋다는 이유로 여러 지인 유튜버들 게임박사 흑룡 이런 구독자가 높은 사람들을 데려와서 멋대로 팀에 넣고
본인이 불리하면 카톡 프사만 바꾸로 다른 사람인 김루디라는 가상의 인물로 연령대가 낮은 멤버들을 갈구었습니다.
'너 쯤은 패고서 뭍어도 되'
'적당히 개겨라'
'말 들으세요 씨발 ㅋㅋ'
매우 강압적으로 팀을 운영하던 대표의 말로는
후유찌 본인이 한 말입니다.
레식 플레
롤 첫배치 다이야(말도 안됨)
오버워치 랭커
라고 헛소리를 하면서 어린친구들이 따르도록
그런식으로 유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대기업의 후계를 맡아서
아버지가 본인을 갈군다 이런식으로 감정팔이하고
참다못한 부대표 월남님께서 들고 일어나
팀을 지우게 되었고 남은 사람들한테는 카톡으로
안따라오면 게임이나 인맥으로 피해를 준다는 식의 협박을
날렸습니다.
그리고 몇주전 트위치 뷰봇 사용후 팔로우 800을 찍고
롤토체스 방송을 당당하게 키는걸 보고 디스코드를 몰래 나와서 폭로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