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적용한 모드는 이렇다.
이외에도 추천할 모드가 있으면 댓글 갈겨줘
나는 평범한 마인크래프트에 질려서 조금 색다르게 해보려 한다.
이 세계관에 간단한 설명을 하자면
좀비가 득실득실하다. 그리고 각종 추가 몹들이 있으며
시간이 갈수록 몹들이 강해져 난이도가 점점 어려워 진다.
보스 몹을 잡으면 잡을수록 보스는 학습해 더욱더 강해진다. (엔더드래곤 또한 여기에 포함된다.)
또 내게 건 제약들이 여러가지 있다.
1. 자연으로 회복은 불가능하다.
붕대를 만들어 부위별로 치료를 해야 하며, 다리를 다치면 이속이 느려지고 팔을 다치면 채광이 힘들다.
2. 현실처럼.
잠을 자지 못하면 디버프를 먹고 배설을 못해도 디버프를 먹는다. 물가 주변에 없으면 디버프를 먹는다.
바이옴에 따라 온도가 다른데 온도 관리를 못하면 디버프를 먹는다.
이렇게 제약이 등등 있다.
이렇게만 하면 재미가 없으니 내가 강해지는 요소를 집어 넣었다.
3. 숙련도
숙련도 요소를 집어넣어 내가 하는 행동들이 경험으로 쌓여 점점 강해진다.
또한 고키스텟모드를 집어넣어서 경험치로 더욱더 강해질 수 있다.
4. 총모드
말그대로 총을 집어넣어 생존에 유의하게 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몹은 강해진다.
빠르게 총을 만들지 못하면 나중에는 총으로도 오랜 시간 갈겨야한다.
총에도 숙련이 없으면 재미가 없지. 숙련의 표기는 마법으로 되어 있다.
내 최종 목표는 살아남아서 엔더드래곤 잡고 마을을 건설해 왕국을 만드는 것.
기본적으로 하드코어 모드로 한다. 서바이벌은 쫄깃한 재미가 없거든
시작한 곳이 그닥 좋지는 않았다. 왜냐고?
시작부터 각종 몹을 만날 수 있거든 지형도 안따라주면 디버프도 먹고 시작 하는 거지
그래도 나는 이때 잘만 생존하리라 생각 했다.
내 예상대로 디버프를 쳐먹었다.
시작한지 몇초 밖에 되지 않은 거 같은데 죽었다. 목표 까지 너무 멀다고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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