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쯤인가 마크에 빠졌을때
찐따 아니랄까 아는형들이나 친구들 없을때도 혼자서 마크를 함.
모드없이 그냥 새로운 세상 만들어서 매일같이 하던 어느날 진짜 이상한 시드(?)에 걸림.
버섯섬에서 스폰되고 나무를 캐자 뒤에서 터지는 소리가 들림.
크리퍼인가보네 하고 넘어갔는데 또들림. 그리고는 주변을 살피는데 또 얼마안가 폭발음들이 날 쫓아오면서 마지막에 살짝 크게터지고 날 ㅈㄴ 아프게함.
도망가는데 2~3칸 밑에서 무언가가(뭔지 아직도 모르겠다) 날 쫓아오면서 폭발했음.
그당시엔 잼민 시절이라 무서워서 바로 맵에서 도망갔다.
(그리고 남겨둬야지 ㅇㅈㄹ 해놓고 나중에 모드깔고 다른맵 다 처지우다가 아 시발함)
영상도 찍었었는데 무지성 학원가기전 게임은 못참지 잼민이라서 그냥 관리 못하다가 잃어버림.
겪었던일 애들한테 말하고다녔는데 개소리하지말라며 이상한놈 취급하던데, 이런거 겪어본 사람 없음?
라고 말하는것도 자괴감드네 인생ㅅㅂ
찐따 아니랄까 아는형들이나 친구들 없을때도 혼자서 마크를 함.
모드없이 그냥 새로운 세상 만들어서 매일같이 하던 어느날 진짜 이상한 시드(?)에 걸림.
버섯섬에서 스폰되고 나무를 캐자 뒤에서 터지는 소리가 들림.
크리퍼인가보네 하고 넘어갔는데 또들림. 그리고는 주변을 살피는데 또 얼마안가 폭발음들이 날 쫓아오면서 마지막에 살짝 크게터지고 날 ㅈㄴ 아프게함.
도망가는데 2~3칸 밑에서 무언가가(뭔지 아직도 모르겠다) 날 쫓아오면서 폭발했음.
그당시엔 잼민 시절이라 무서워서 바로 맵에서 도망갔다.
(그리고 남겨둬야지 ㅇㅈㄹ 해놓고 나중에 모드깔고 다른맵 다 처지우다가 아 시발함)
영상도 찍었었는데 무지성 학원가기전 게임은 못참지 잼민이라서 그냥 관리 못하다가 잃어버림.
겪었던일 애들한테 말하고다녔는데 개소리하지말라며 이상한놈 취급하던데, 이런거 겪어본 사람 없음?
라고 말하는것도 자괴감드네 인생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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