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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학에서 묘사된 인물과 사건들은 모두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
※ 만약 실제와 같은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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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저녁 6시
오르는솥귀는 불타는 갤러리를 보고
ㅅㄷ이 괜찮은지 확인하기 위해 ㅅㄷ의 집으로 향했다.
몇분 뒤 ㅅㄷ의 집에 도착한 오르는솥귀는
초인종을 누르고 곧 이어 ㅅㄷ이 문을 열고 나왔다.
"이 늦은 저녁에 무슨 일이야 오르는솥귀."
※ 이 문학에서 묘사된 인물과 사건들은 모두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
※ 만약 실제와 같은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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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저녁 6시
오르는솥귀는 불타는 갤러리를 보고
ㅅㄷ이 괜찮은지 확인하기 위해 ㅅㄷ의 집으로 향했다.
몇분 뒤 ㅅㄷ의 집에 도착한 오르는솥귀는
초인종을 누르고 곧 이어 ㅅㄷ이 문을 열고 나왔다.
"이 늦은 저녁에 무슨 일이야 오르는솥귀."
"ㅅㄷ아"
"네가 고로시를 연속 5번이나 당하길래 걱정이 되어서 왔어."
아무도 ㅅㄷ에게 쉴드를 쳐주지 않았지만
오르는솥귀의 진심이 전해지고 ㅅㄷ은 감동을 느꼈다.
"...나를 걱정해준거야?"
오르는솥귀는 조용히 끄떡거렸다.
"나를 고로시한 증거들은 모두 조작에 분탕들이 억까 고로시 한거야"
"걱정하지 않아도 돼"
아직까지 건제한 그의 모습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ㅅㄷ아 나 할 말이 있어."
"뭔데?"
오르는솥귀의 얼굴이 빨개지면서 말문이 막힌 듯 보였다.
"여기서 말하긴 부끄러워서..."
"일단 네 집으로 들어가서 이야기 할게"
"그래 알겠어"
둘은 집 안으로 들어가 거실 의자에 앉아
어색하게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다.
이때 침묵을 깨고 오로는솥귀가 말했다.
"ㅅㄷ아..."
"난 네가 스갤에서 서버를 많이 열어주고"
"스팀에서 스타듀밸리 멀티를 같이 하면서 너라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하지만..."
오르는솥귀의 말을 끊고 ㅅㄷ이 말했다.
"더 이상 그만 이야기 해"
오르는솥귀는 ㅅㄷ의 말을 무시한채
"하지만 분탕들에게 고로시 당하는 네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
진지한 분위기로 급변하는 대화
이에 ㅅㄷ이 말했다.
"그래서 진짜 하고 싶은 말이 뭐야?"
오르는솥귀는 드디어 하고 싶었던 말을 한다.
"ㅅㄷ아"
"난 오랫동안 널 사랑해 왔어."
"나를 사랑한다고...?"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는 ㅅㄷ
오르는솥귀가 말했다.
"그래 오랫동안 쭉 네 곁에서 보고 있었어"
묘한 감정이 가시지 않은 채
오르는솥귀는 ㅅㄷ에게 다가가 키스를 했다.
오르는솥귀의 마음을 안 ㅅㄷ은
오르는솥귀를 안방으로 데려가 강압적으로 침대에 눕혔다.
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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