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학교가면 지루한 dna? bna 구조같은거 배우고 있어서 배고팠음
대신 내 전문인 빅데이터시간에는 지루하지않았음
우리학교가 또 생태프로젝트? 그런거 자주해가지고 아쿠아리움도 자주 갔었다
그래서 학교끝나고 배고플때 돼지 많이먹었음 굶지마라고
그리고 난 애니도 좋아했거든 주로 짱구는 못말려를 봤는데 거기나오는 신짱이 제일 좋았음
가끔 애니보다가 지맘대로 집 오르는 솥귀 붙잡는것도 일이였다

그거말고도 난 학교끝나고 남는 여가시간때 주로 게임을 많이했거든
상대나라에 핵미41 쏘는 게임이나 김춘식의 대모험 이라는 게임을 자주 했었음 아니면 블루아카이브 라는 게임도 했었는데 거기나오는 시로코가 좋더라
아니면 원신켜서 호두라는 캐릭터도 자주썼음

일단 다음날 학교가면서 이어폰꼽고 시간없어서 집에서 새로난 당근 먹으면서
모래행성, 멜티랜드나이트메어라는 노래를 듣고갔음 내가좋아하는 노래들이거든
실수로 길 뛰어가다가 길바닥에 있는 개미한마리 죽였었음 미안
그리고 교문앞에 학주마주쳤거든 근데 그 앞에 있던 학생은 ㅈㄴ 날라리같이 입고다녔는데 그냥 넘어가더라
ㅈㄴ 적폐새끼 인듯 에라이 씨8놈

그리고 내 취미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가끔 내 기분이 재앙같고 인생이 무무하게 느껴질때가 있음 그럴때 내 집 근처에 있는 애옹이 한테 이리왕 하면서 놀았음 ㅇㅇ
그리고 가끔 주변 풍경 보면서 수채화도 그리고 놈
그리고 난 또 파이썬이 취미거든 그래서 코드짜고 q단축키 눌러서 빌드할때가 가장 재밌는듯
가끔 코딩에 문제생기면 디버그 스틱 들고 막 해결하기도 하고

아니면 꽃하나도 키웠거든 근데 그게 리넘이라는 꽃이거든? 근데 그게 붉은색인지 푸른색인지 기억은 잘 안남..

그리고 또 나는 일출보는게 취미거든 사진도찍는데 가끔 새가 날라가서 내 사진을 컷! 해버릴때 진짜 짜증난다

또하나 썰풀어보자면 우리집에 엄마가끼고다니던 루비가 있거든
근데 그 루비가 집에서 사라진거야 그래서 집에서 이퀴이퀴 하면서 ㅈㄴ 훑어봤는데도 안보이는거임
엄마도 짧은다리로 열심히 찾아보시고
집을 그냥 mess 상태로 만들어놔도 안보였음 ㅈㄴ 미칠지경
일단 스트레스좀 풀려고 소4마리 먹었음 가족이랑
그리고 방에서 ㄸ좀칠려고 hitome 켰거든 근데 폰배터리 없어서 일단 폰 충전해서 폰 bolted 상태로 만들고 다시봤거든
근데 거기에서 우연히본 포켓몬스터 동인지가 있더라 단데기? 라는 포켓몬도 나왔는데 ㅈㄴ 충격이였음
아무튼 그때 생각해서 글좀적어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