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좆뉴비때 스갤 홍보글 보고 무무서버에 들어갔는데
tabby 어쩌고 하는 사람이 사람없을때 말걸더니 나한테 자기 고로시당해서 힘들다고 푸념함
착해보이는 사람이였는데 왜 고로시를 당했을까 궁금했음
난 위로해주고 그런거 너무 신경쓰지 말라고했음
얼마뒤 난 스갤 탈갤했고 1년 좀 넘게 지나서 간만에 스갤와서 서버 들어갔는데
애옹재앙이라 불리는 사람이 자꾸 칼로 뭐 쑤시고싶단 이상한말 하고 자기서버에 시체사진관 만들고 그러더라
알고보니 예전에 그 tabby 뭐시기 그사람이더라..
뉴비의 짧은 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