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시절 마크를 처음 사고 게임 시작 버튼을 누를 때 들었던 그 이질적이고도 경쾌한 딱 하는 소리가 오늘 고작 서버 하나를 들어가기 위해서 새로고침을 미친듯이 누르며 100번 이상 듣던 도중 어쩌다가 생각났다혼자 첫 맵을 만든 뒤 나무를 캐고 바닥에 널브려뜨려 놓은 참나무 판자만 보고 있어도 즐겁던 때가 그립다.
오토리커넥 안쓰나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