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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어 김말숙 할매~~~ 뭘 그리 바리바리 싸오는감?”57세 김태수가 살갑게 반겨주었다그는 모태솔로로, 시골에서 나고 단 한번도 자기 또래 여자를 만나본적도 없었으며 당연히 여자를 밤에 안아본적도 없었다 그는 그저 이장아들이라 무시를 덜 받았다.“아이구 이눔아! 날 추운데 들어가있어!!”“킁킁 할매 이거 냄새가 이상한데,??”“몸에 좋은거라 그려,,,,얼른 들어가!!”경로당에는 이미 이장과 치매 걸린 노인 둘이 와 있었다다들 배가 주렸는지 겨드랑이로 비벼온 대변강된장오줌비빕밥을 입에 허겁지겁 쳐넣었다이장 입가에 밥알이 묻자 할매가 손가락으로 훔쳐내어 쪽 빨아먹었다“말숙 할매밥이 체고야~~~”자신들이 똥을 퍼먹는줄도 모르는채 입에 열심히 쳐넣고 게걸스럽게 똥을 씹어대었다.이제 김말숙은 죽기를 각오하고 자신의 인생 종지부를찍기 위해 빠르게 실행에 옮겼다“녀러분들~~ 막걸리~~@@@ 한잔 할까요잉~~~”하며 신나게 농약 막걸리를 타다 주었다“ 원 쌰~”챠챠챠~ 하고 다들 벌컥벌컥 막걸리를 마셔대었다“크어어~~” 말숙 할매는 모두가 죽고 불을 질러 다 같이 사라지기 위해 혼자만 마시지 않았다.밥 먹고 막걸리 먹고 똥 먹고 막걸리 먹고 10분도 지나지 않아 치매 노인 둘이 갑자기 쓰러졌다.“머시고 와이라여 갑자기 뭐고 머고”이장이 당황해하기 무섭게 픽 쓰러졌다눈이 뒤집어지고 게거품을 물었다.김태수만이 남았고 얼굴이 새파래졌다그는 태연한 할매를 보고 무언가 싸하다고 느꼈다“할매 지금 왜 가만히 있소 얼른 119라도...”말하던 김태수는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다 끝났어부랴잉~~,,, 이 지긋지긋한거 다 같이 그냥 가자,,”초연한듯 김말숙은 불을 지를 만한 물건을 찾던 와중김태수가 기적적으로 일어났다그는 눈치가 빨랐다 할매를 의심했다“,김말숙 이 개새끼야! 너가 막걸리에 뭐 탄거지!”외치며 달려나가 말숙의 멱살을 잡았다우악스러운 두 손에 할매의 윗저고리가 살짝 벗겨졌고검버섯이 촥 펼쳐진 쭈그러진 젖가슴이 흘러나왔다김태수는 처음 보는 여자의 가슴에 흥분했다 갑자기 흥분했다 그 흥분을 타고 여지껏 여자 하나 제대로 만나보지 못했다는 분노와 그렇게 죽을 뻔 했다는 생각이 뇌를 스쳐지나갔고 “나는 이렇게는 못죽어 내가 오늘 너 따먹고 죽는다” 외치며말숙을 내동댕이 치고 짐승처럼 치마를 잡아 뜯었다“끼에에에에에에에엑 이눔 시끼야! 머선짓이고 아이고!!” 하지만 그녀를 도와줄 사람들은 이미 싸늘하게 식어가고 있었다“할매 오늘 뒤졌다 한 회춘해보입시더. 날 죽일려고해? 진짜 작살을 내주겠소”그는 기어서 도망치는 말숙의 발목을 붙잡고 방으로 끌고갔다, 거칠게 치마와 걸리적거리는 옷들, 속옷을 다 찢어던졌다,“이런 짐승같응 새끼!’ 할매에게 욕정하는 새울부짖으며 잡아뜯는 말숙의 입에 김태수의 우람한 남근이 투캉하고 박히었다“하 할매 좀 조용히 해보소” 오곡 우국 구국ㄱ 우웅 우룩 껄 큐악한번 깊게 찌르고 빼낸 남근에는 말숙의 허연 침 줄기가 길게 딸려나왔다 태수는 할매의 틀니를 뺐다 딸깍“할매, 저항 안하면 살살하고 저항하면 때릴거야 알깄어”하며 할매는 눈물을 흘리며 침을 주르륵 흘리먀 고개를 끄덕였다.“자 동의했으니 화간이오. 소중하게 입에 머금고 살살 빨아부시게. 혀를 감칠나게 굴려”“아,,,알겠네그려,,,@@“말숙은 수치심과 공포심에 몸을 덜덜 떨며 주름살 진 자신의 얼굴을 추잡하게 오므려가며 태수의 물건을 입에 머금고 빨았다쭈압쭈앙압 쭈압 ㅉ 압 츄아아아압동정이었던 태수에겐 너무 큰 자극이였다“그아아앗 싼다아앗 입으로 받아라!!”끈적하고 꾸덕꾸덕한 정액이 그녀의 입에 쏟아졌다정말 오랜만에 맡아본 냄새에 말숙은 갑자기 몸이 달아올랐다. 태수는 숨을 헐떡이며 침대에 누우라고 명령했다말숙은 순순히 침대로 가 다리를 벌리고 누웠다“에구구,,,부끄러잉...”태수는 말숙의 사타구니에 고개를 쳐박았다할미의 허여멀건 잠지를 싹싹 햝아대기 시작했다구리고 꿉꿉한 냄새가 올라왔다 말숙이 신음을 낸다“햐,,,,크흐야하,,,,엣쿠....흐햐~~”몇십년만의 보빨에 말숙은 흥분했고 즐기기 시작했다“ 츄르르르읍 후루룳 할매 후후후룹 좋아? 츄 ㄹㅡㅂ”“에구구,,,이눔아..! 거기를 싹싹 햝아부란 말이여..!”방에는 시큼텁텁한 냄새와 미지근한 기온이 감돌고추루루룰루룹 추ㅜ루ㅜㄹ루루루룹“이정도면 다 젖은 것 같소 넣을게”자신의 남근을 축 쳐진 말숙의 음부에 비벼대었다“야 이눔아 잠깐 기다려!! 내 나이가 몇인디 할미 보지는 이제 못써 헐렁해서 아무 기분도 안들거야”“...그러면?”“차라리 똥 누는 구녕으로 해 이 짐승아!!”하며 자신의 애널을 좌악 벌렸다. 할매의 애널에서 방금 먹은 된장 냄새가 난다고 태수는 생각했다“알겠네 잘 쪼여봐 할매”하며 힘차게 박아대기 시작했다“에구구!! 크학!! 끼에에~~으아,,,! 이눔아!! 켁!! 살살~ 박어...,! 아이고~~ 할미 똥구녕~ 크학 다 찢어져!! ““아..! 할미 똥구녕 존나 쪼여!!”방에는 끈적하고 질척이는 소리와 쉰 목소리만이 들렸다 둘은 열심히 몸을 섞었다태수의 배에 갑자기 미지근한 물이 튀었다말숙이 참지 못하고 지린 것이다나이에 맞지 않게 말숙은 소녀마냥 부끄럽게 얼굴을 붉히는게 아닌가. 태수는 더 흥분했다. 말숙이 비명을 지른다 아주 죽어라 지른다태수는 더 힘차게 박는다쿠루루루루루 푸하아아아~~~~!’!!!갑자기 말숙이 설사를 내지른다. 태수는 깜짝놀랐다말숙이 눈을 헤까닥 뒤집으며 똥국물 분수를 쏴재낀다하지만 태수는 “요망한 씨빨련 이런다고 내그 뺄거같아?” 하며 더 박아댄다 말숙은 진짜 비명을 크게 지른다“끼야아아아아아아아 이놈아!!! 안돼!!!이ㅁㅁ눔으!!! 크하아아!!!” 말숙의 배변이 끝난 것 같다 물론 태수는 그 와중 똥국물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피스톤을 해대었다. 말숙은 실신했고 태수는 사정을 하기 위해 남근을 빼고 손으로 흔들었다 아무래도 자극이 부족했던지.남근은 흉물스럽게 누렇고 갈색의 배변에 범벅이 되어 있었고 똥이 뚝뚝 떨어졌다 엄청난 냄새... 하지만 태수는 좆을 흔들고 사정을 했다 요도에 낀 똥국물이 정액과 함께 할매 배로 날아가 안착했다.하아 하아....말숙은 경련했다 방에는 똥을 뒤집어쓴 고추를 세운 중년과침대에 8자로 뻗고 가랑이와 배에 똥범벅이 된 말숙과 퀴퀴하고 역겨운 똥냄새만이 맴돌았다.
느금마비틱